[강의 후기] 중앙경찰학교 319기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정! 국정철학과 AI의 만남
일시: 2025년 12월 9일 장소: 중앙경찰학교 주제: 국정철학(AI 시대 정신 강조)
안녕하세요, 나병인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 대한민국 치안의 미래를 책임질 예비 경찰관들을 만나기 위해 중앙경찰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319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국정철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공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셋과 AI 기술 활용 역량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미지 1: 319기 최지원 교육생에게 저서에 친필 서명을 해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319기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기와 사명감이 가득했던 강의 현장
강의실을 가득 메운 교육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에서 미래 경찰관으로서의 굳은 의지와 사명감을 느낄 수 있어 저 또한 큰 에너지를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 특별한 만남: AI로 스마트 치안을 꿈꾸다
강의가 끝난 후, 유독 기억에 남는 한 교육생이 있었습니다. 바로 319기 최지원 교육생입니다.
최지원 교육생은 강의 내내 적극적인 태도로 경청했을 뿐만 아니라, 강의 주제였던 '국정철학'과 더불어 제 전문 분야인 AI 기술의 공공분야 활용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 남다른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아, 제가 쓴 저서 <AI에이전트 젠스파크 300배 활용법>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직접 선물했습니다.

[이미지 2: 나병인 저자가 최지원 교육생에게 줄 저서에 친필 사인을 하고 있다.] ▲
이제는 "AI가 치안 현장에서 어떻게 국민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이 최지원 교육생을 비롯한 미래 경찰관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작은 실마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핵심 메시지: Human in the loop
이날 강의에서 제가 가장 강조했던 메시지중 하나는 바로 "Human in the loop"입니다.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결국 그 기술을 올바르게 방향 짓고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며 책임을 지는 주체는 '사람(Human)'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기술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강의의 핵심 화두였던 'Human in the loop'
투철한 국정철학을 바탕으로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스마트한 경찰관'이 되어주기를 당부했습니다.
📚 도서 소개 & 저자 활동
최지원 교육생에게 선물한 책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도구로 떠오른 AI 에이전트 '젠스파크(Genspark)'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이미지 4: 'AI에이전트 젠스파크 300배 활용법' 책 표지 사진.]
<AI에이전트 젠스파크 300배 활용법>은 단순한 검색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개념부터, 공공행정 및 기획 실무에서 업무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이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노하우까지 담고 있습니다.
방대한 자료 조사나 신속한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경찰 업무 현장에서 훌륭한 '디지털 비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입니다.
🏃♂️ 저자 나병인은 현재...
국정철학과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중앙경찰학교 및 각종 공공기관에서 AI 활용법 및 스마트 행정 특강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이 인간과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AI 거버넌스와 스마트 치안 분야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최지원 교육생을 비롯한 중앙경찰학교 319기 모든 교육생이, 뜨거운 가슴에는 국정철학을 품고 손에는 AI라는 최첨단 무기를 든 든든한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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